주요기사

[기고]새해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다짐 2015/01/16 19:17
아산경찰서 경무과 이태룡 경사(사진출처_아산경찰서) 지난 연말 경찰청에서는 1978년에 5000명대에 진입한 년간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36년 만에 4000명 선으로 떨어질 것이며 최종 결과가 나오는 2015년…
개정 된 가정폭력특례법을 아시나요? 2015/01/14 23:53
[기고_가정폭력] 아산경찰서 성폭력전담수사팀장 서경희 경감(사진출처_아산경찰서) 가정폭력은 법적으로 부모, 배우자, 자녀, 형제자매 등 가족구성원 사이의 신체적, 심리․정서적, 성적인 학…
[기고]'주차질서' 우리 모두 지켜야 할 과제 2014/12/16 15:16
[기고=천안동남경찰서 김기송 경무계장] 무질서한 주차질서가 교통의 흐름을 방해 할뿐만 아니라 화재 등 각종 사건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지 못하여 골든타임을 놓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함으로써 더 …
[독자기고] 나의 안전,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하게 2014/12/09 00:05
인터넷과 언론매체의 발달로 언제, 어디서, 어떤 사건 사고가 났는지 실시간으로 알아 볼 수 있는 시대이다.이처럼 여러 사건 사고를 접하다 보니 혼자 사는 여성들이나,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걱정이 …
안전교육, 이제 가정에서부터 2014/11/08 21:04
매년 11월 9일은 소방(119)의 날이다. 필자는 지방에서 십 수 년을 주로 119구급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평범한 현직소방관이다. 그동안 여러 번 소방의 날을 보내왔지만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2014년…
[독자기고] 개학 앞둔 학부모, 자녀에 대한 관심 필요 2014/08/21 20:14
김해 여고생 살해, 경남 중학교 후배 구타로 인한 치사사건 등 연일 뉴스에 학교폭력과 관련된 끔찍한 사건사고들이 나오면서 이제 곧 방학이 끝나면 다시 자녀들을 학교로 보내야하는 부모들의 마음이 편…
[독자기고] 급증하는 신고율 허위신고는 절대 ‘NO’ 2014/07/24 21:24
112신고전화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것이며, 위급한 상황에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꼭 필요한 사람에게 신속하게 연결되어야 하는 긴급 전화라는 것은 초등학생도 아는 사실이다. 경찰은 112…
[독자기고] 당신의 손길이 또 다른 생명을 살릴 수 있 2014/07/10 23:19
우리나라에서 연간 심장 정지 환자는 지난해에만 2만9천여건이 발생했다. 심장 정지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심근경색이 심장마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, 인구 고령화로 인한 심혈관질환의 증가로 심…
[독자기고] 층간소음 갈등, 우리 모두의 문제 2014/06/30 15:14
우리사회는 유독 정이 많은 사회이다. 그러다보니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것이 사회적 분위기였다. 그로인해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생겨났다. 이웃사촌이란 서로 이웃…
[독자기고] 노상범죄의 슬기로운 예방과 대처 2014/06/20 22:49
길을 걷다보면 많은 사람들을 접촉하고 지나치게 된다. 하지만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노상범죄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부족하다. 이제는 스스로 노상범죄를 예방하고 대처해야 한다. 노상범죄…
[독자기고] 고질적 사회악 쓰레기 무단투기 2014/06/18 16:52
지역 주민들의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거나 분리수거 등 적극적인 동참에 따라 주변 골목길과 도로변 등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의 고질적인 무단투기로 주민 불편…
예수님과 신천지는 이단인가? 2013/02/07 14:05
예수님과 신천지는 이단인가?2천 년 전 유대인들은 예수님을, 오늘날 한국의 목사들과 그 교인들은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하니, 이는 진리를 이단이라 하고 거짓말을 정통이라고 하는 말이 된다. 이 말은 …
한기총은 정통인가? 이단인가? 2013/01/28 17:04
한기총의교권과 교법은 자의적인 것한기총은 바벨론같이 각 교단이 모인 곳이다. 그들의 교권과 교법은 자의적인 것이며, 하늘의 지시에 의한 것이 아니다. 한때 한기총은 최○○ 목사를 이대위(이단대책…
신앙의 자유와 인권을 짓밟는 불법 강제개종교육 2013/01/28 17:02
자기가 신앙하고 있는 종교에서 다른 종교로 옮겨가는 것을 개종이라 한다. 그러므로 기독교에서 같은 기독교로 옮겨가는 것은 엄밀한 의미에서 본다면 개종이라 할 수 없다. 그러나 우리 나라의 현실은 …
MBC PD수첩의 허위·왜곡보도는 마귀의 행위 2013/01/28 16:59
왜곡보도 후 반론보도는 불과 2분 45초그 누구도 알지 못했던 신약 계시 말씀을 듣기 위해 전국에서 성도들이 신천지예수교(약칭 신천지)로 모여들었다. 이를 본 거짓 목자들이 신천지로 가는 성도들을 막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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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고]새해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다짐 2015/01/16 19:17
아산경찰서 경무과 이태룡 경사(사진출처_아산경찰서) 지난 연말 경찰청에서는 1978년에 5000명대에 진입한 년간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36년 만에 4000명 선으로 떨어질 것이며 최종 결과가 나오는 2015년 2월 …
개정 된 가정폭력특례법을 아시나요? 2015/01/14 23:53
[기고_가정폭력] 아산경찰서 성폭력전담수사팀장 서경희 경감(사진출처_아산경찰서) 가정폭력은 법적으로 부모, 배우자, 자녀, 형제자매 등 가족구성원 사이의 신체적, 심리․정서적, 성적인 학대로 …
[기고]'주차질서' 우리 모두 지켜야 할 과제 2014/12/16 15:16
[기고=천안동남경찰서 김기송 경무계장] 무질서한 주차질서가 교통의 흐름을 방해 할뿐만 아니라 화재 등 각종 사건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지 못하여 골든타임을 놓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함으로써 더 큰 화…
[독자기고] 나의 안전,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하게 2014/12/09 00:05
인터넷과 언론매체의 발달로 언제, 어디서, 어떤 사건 사고가 났는지 실시간으로 알아 볼 수 있는 시대이다.이처럼 여러 사건 사고를 접하다 보니 혼자 사는 여성들이나,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걱정이 날로 …
안전교육, 이제 가정에서부터 2014/11/08 21:04
매년 11월 9일은 소방(119)의 날이다. 필자는 지방에서 십 수 년을 주로 119구급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평범한 현직소방관이다. 그동안 여러 번 소방의 날을 보내왔지만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2014년도 한 …
[독자기고] 범죄 없는 안전한 추석 명절을 바라며 2014/08/27 15:40
[인천=타임뉴스] 며칠 후면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추석 명절이다. 재래시장과 대형마트, 백화점이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많은 인파들로 붐비고 있다. 전국 곳곳에 흩어져 사는 부모형제, 친척을 만나러 갈 생…
[독자기고] 개학 앞둔 학부모, 자녀에 대한 관심 필요 2014/08/21 20:14
김해 여고생 살해, 경남 중학교 후배 구타로 인한 치사사건 등 연일 뉴스에 학교폭력과 관련된 끔찍한 사건사고들이 나오면서 이제 곧 방학이 끝나면 다시 자녀들을 학교로 보내야하는 부모들의 마음이 편하지 …
[독자기고] 안전벨트 착용을 일상처럼! 2014/08/02 00:48
운전자와 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벨트. 안전벨트는 자동차 탑승자가 사고 발생 시에 좌석에서 유리를 뚫고 튕겨져 나가거나 몸이 쏠리면서 머리와 가슴 등 신체부위의 부상을 방지해주는 장치로서, 아무…
[독자기고] 급증하는 신고율 허위신고는 절대 ‘NO’ 2014/07/24 21:24
112신고전화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것이며, 위급한 상황에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꼭 필요한 사람에게 신속하게 연결되어야 하는 긴급 전화라는 것은 초등학생도 아는 사실이다. 경찰은 112신고가…
[독자기고] 당신의 손길이 또 다른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2014/07/10 23:19
우리나라에서 연간 심장 정지 환자는 지난해에만 2만9천여건이 발생했다. 심장 정지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심근경색이 심장마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, 인구 고령화로 인한 심혈관질환의 증가로 심장 정…
[독자기고] 층간소음 갈등, 우리 모두의 문제 2014/06/30 15:14
우리사회는 유독 정이 많은 사회이다. 그러다보니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것이 사회적 분위기였다. 그로인해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생겨났다. 이웃사촌이란 서로 이웃에 살…
[독자기고] 노상범죄의 슬기로운 예방과 대처 2014/06/20 22:49
길을 걷다보면 많은 사람들을 접촉하고 지나치게 된다. 하지만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노상범죄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부족하다. 이제는 스스로 노상범죄를 예방하고 대처해야 한다. 노상범죄의 가…
[독자기고] 고질적 사회악 쓰레기 무단투기 2014/06/18 16:52
지역 주민들의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거나 분리수거 등 적극적인 동참에 따라 주변 골목길과 도로변 등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의 고질적인 무단투기로 주민 불편을 초…
예수님과 신천지는 이단인가? 2013/02/07 14:05
예수님과 신천지는 이단인가?2천 년 전 유대인들은 예수님을, 오늘날 한국의 목사들과 그 교인들은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하니, 이는 진리를 이단이라 하고 거짓말을 정통이라고 하는 말이 된다. 이 말은 누구의…
한기총은 정통인가? 이단인가? 2013/01/28 17:04
한기총의교권과 교법은 자의적인 것한기총은 바벨론같이 각 교단이 모인 곳이다. 그들의 교권과 교법은 자의적인 것이며, 하늘의 지시에 의한 것이 아니다. 한때 한기총은 최○○ 목사를 이대위(이단대책위원회…
신앙의 자유와 인권을 짓밟는 불법 강제개종교육 2013/01/28 17:02
자기가 신앙하고 있는 종교에서 다른 종교로 옮겨가는 것을 개종이라 한다. 그러므로 기독교에서 같은 기독교로 옮겨가는 것은 엄밀한 의미에서 본다면 개종이라 할 수 없다. 그러나 우리 나라의 현실은 이런 …
MBC PD수첩의 허위·왜곡보도는 마귀의 행위 2013/01/28 16:59
왜곡보도 후 반론보도는 불과 2분 45초그 누구도 알지 못했던 신약 계시 말씀을 듣기 위해 전국에서 성도들이 신천지예수교(약칭 신천지)로 모여들었다. 이를 본 거짓 목자들이 신천지로 가는 성도들을 막기 위…
진리와 이긴자 2013/01/28 16:54
신천지는 진리로 세상을 이겼고, 마귀와 거짓 목자를 이겼으며, 자기를 이겼다. 우리 신천지가 이단이라면 신천지와 함께하시는 예수님도 같은 이단이라는 말이 된다. 그러나 저들이 마귀 같은 참 이단이다. 할…
심판(계 20:12-15)의 글 2013/01/28 16:43
신천지(계 21:1)가 증거하는 말씀은 성경의 하나님의 말씀이요, 개신교에서 증거하는 사람의 말이 아니다. 세상의 목사와 교인들이여! 그대들은 어찌하여 세상 이야기나 사람의 말은 잘 믿고 들으면서, 하나…
세계 평화·광복을 이룰 수 있는 증거자료 2013/01/28 16:40
“세계 평화·광복을 이룰 수 있는 증거자료, 하늘문화 예술 체전” 이 체전은 2012년 9월 16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렸으며, 외국인을 포함한 약 20만의 관중과 세계 각국의 외신들과 대통령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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