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요기사

“평화 위해 내가 하는 일은 ‘위안부 1억인 서명’” 2014/06/30 23:28
“평화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은 것이죠.”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을 되찾아주기 위해 10년간 민간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.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김판수…
[인터뷰] 예수님께서 이 총회장님을 통해 하신 일 2013/01/28 13:20
이날 우리를 기다리고 있던 신천지교회 성도님들의 눈에는 눈물이 맺혀 있었습니다. 이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분명히 깨달았습니다. 이 성도님들은 예수님이 영광 받으실 이 하늘문화 예술체전에 오는 …
나라와 국민만을 위한 조건 없는 봉사 2013/01/28 13:03
한국전쟁의 실제 참전용사였던 이 총회장은 당시 육군 보병 7사단에서 최전선의 금화전투를 비롯한 여러 전투에 참전한 바 있다. “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독립군들은 어떠한 대가도 바라지 않고 …
[인터뷰] 인천성전 건축의 끝없는 재심의, 부평구민의 목소리로 2012/07/02 09:23
"부평구청은다른 건축 심사 때도 이러했나?"2014년 아시안게임 주최도시 인천시가 편파행정으로인한 무수한 민원 요청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.이유인즉 신천지예수교회 인천성전이 부평구 청천동의 성전 부…
[특별대담] 오스트리아 괴트바이크 수도원장 콜룸 반 2012/06/05 05:17
“떠오르는 해와 부활하신 예수님을 기념하기 위해 수도원의 모든 사물이 동쪽을 향해”동방의 빛이 유럽을 찾은 성령의 역사귀국을 하루 앞둔 14일, 이 총회장 일행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…
[특별대담] 독일 통일을 이끈 주역인 전 동독 총리와 2012/06/05 05:13
“어떤 모양으로든 통일부터 해야 한다” (이만희 총회장)“통일에 대한 국민적 여론이 중요하다” (로타르 드 메지에르 전(前) 동독 총리)우리나라 통일을 위해 다양하게 노력해 왔던 신천지예수교 증거…
[수료소감문] 성도들을 너무 사랑하여 기꺼이 추수 역사 동참한 2012/05/09 10:36
아래 내용은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수료한 수료생의 수료소감문으로 평생을 목회에 몸 바쳐 온 한 목회자의 고백이다.저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. 어머니의 신앙을 좇아 비록 어린 나이였지만여러모…
[인터뷰] 매회 5천여 명 참석 ‘人山人海(인산인해)’ 2011/04/15 11:00
신천지 말씀대성회는 강의 때마다 1,000여 명이 참석, 매 집회 시 5,000여 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워 화제를 모으고 있다. 성경만을 전하는 순수한 말씀성회에 이 같은 반응을 보이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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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평화 위해 내가 하는 일은 ‘위안부 1억인 서명’” 2014/06/30 23:28
“평화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은 것이죠.”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을 되찾아주기 위해 10년간 민간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.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김판수(75) …
[인터뷰] 예수님께서 이 총회장님을 통해 하신 일 2013/01/28 13:20
이날 우리를 기다리고 있던 신천지교회 성도님들의 눈에는 눈물이 맺혀 있었습니다. 이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분명히 깨달았습니다. 이 성도님들은 예수님이 영광 받으실 이 하늘문화 예술체전에 오는 우리를…
나라와 국민만을 위한 조건 없는 봉사 2013/01/28 13:03
한국전쟁의 실제 참전용사였던 이 총회장은 당시 육군 보병 7사단에서 최전선의 금화전투를 비롯한 여러 전투에 참전한 바 있다. “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독립군들은 어떠한 대가도 바라지 않고 10원…
[수료소감문] 바닷속을 헤매던 나를 건져준 생명의 밧줄 2012/09/08 15:23
바다 속에 헤매던 나를 건져 준 생명의 밧줄, 나는 바다를 사랑하는 물고기였다. 치장하기 좋아해서 온갖 화려한 비늘로 나를 덮으며 바다 깊은 곳을 헤엄치며 다녔다.
[수료소감문] 신천지 오해 이렇게 풀렸어요 2012/09/06 20:27
아래 내용은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수료한 수료생의 수료소감문으로 신천지 신앙을 해온 아내를 핍박했던 남편의 고백이다.97기 수료생 반OO입니다. 저는 이 신천지를 알게 되기 전까지는 나름대로 사랑하는 아…
[수료소감문] 유명한 부흥강사, 말씀을 찾아 신천지로 오다 2012/08/16 21:28
신천지 말씀을 듣고 ‘진짜 같은 성경을 보고도 어떻게 이런 깊이 있는 진리가 나올까? 이런 말씀은 다른 곳에 없다’는 확신을 했습니다. 저는 여러분들에게 ‘여기가 진짜 당신이 살 곳이다’라고 이야기 해…
[감동 후기] 오해로 인한 핍박, 그리고 회개 2012/07/21 18:09
다음 내용은 신천지에 다니는 형을 오해하고 핍박하다가 지난 6월 11~12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‘신천지 인천 말씀대성회’에 참석해 오해를 풀게 된 한 청년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.
[인터뷰] 독일에서 온 데데 하우젠 “완벽한 진리를 만나 한 2012/07/21 17:53
6월 24일 요한지파 수료식 현장에서 두 손을 꼭 잡고 모든 순간을 다 담고 가겠다는 눈빛이었던 데데 하우젠(52, 여) 씨는 이 수료식을 위해 독일에서 한걸음에 날아왔다. 그도 그럴 것이 데데 하우젠 씨는 수…
[인터뷰] 인천성전 건축의 끝없는 재심의, 부평구민의 목소리로 들 2012/07/02 09:23
"부평구청은다른 건축 심사 때도 이러했나?"2014년 아시안게임 주최도시 인천시가 편파행정으로인한 무수한 민원 요청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.이유인즉 신천지예수교회 인천성전이 부평구 청천동의 성전 부지를 …
[수료 소감문] 유럽 이후 다시 만난 약속의 목자 2012/06/24 13:15
2012년 5월 12일은 저에게 가장 소중한 날로 기억될 것입니다. 처음으로 총회장님을 만나 뵀기 때문입니다. 저는 신약의 약속의 목자를 만나려고 사람들 사이로 기어 들어갔고, 그런 제게 총회장님은 이 말씀을…
[특별대담] 오스트리아 괴트바이크 수도원장 콜룸 반 루저와 2012/06/05 05:17
“떠오르는 해와 부활하신 예수님을 기념하기 위해 수도원의 모든 사물이 동쪽을 향해”동방의 빛이 유럽을 찾은 성령의 역사귀국을 하루 앞둔 14일, 이 총회장 일행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오스…
[특별대담] 독일 통일을 이끈 주역인 전 동독 총리와 이만희 2012/06/05 05:13
“어떤 모양으로든 통일부터 해야 한다” (이만희 총회장)“통일에 대한 국민적 여론이 중요하다” (로타르 드 메지에르 전(前) 동독 총리)우리나라 통일을 위해 다양하게 노력해 왔던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…
[수료소감문] 성도들을 너무 사랑하여 기꺼이 추수 역사 동참한 목 2012/05/09 10:36
아래 내용은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수료한 수료생의 수료소감문으로 평생을 목회에 몸 바쳐 온 한 목회자의 고백이다.저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. 어머니의 신앙을 좇아 비록 어린 나이였지만여러모로 하…
[신천지수료식] “진리의 말씀 없이 살아온 내 사제 생활이 2012/04/09 01:46
아래는 부산 야고보지파에서 99기로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수료한 수료생의 수료소감문으로 27년동안 사제의 삶을 살아온 신부의 고백이다. 저는 신앙이 없는 가정에서 오형제 중 셋째아들로 태어나 가톨릭…
[인터뷰] "신천지의 함성, 구원의 나팔이자 심판의 나팔" 2012/02/08 09:22
"신천지는 성경과 비교해 하나하나 따져 봐도 틀린 것 하나 없는 곳"지난해 12월 25일 부산에서 수료소감문을 발표한 서명선(42, 여, 가명) 씨는 “지금 체육관에 울리는 우리의 함성이 비진리에 취해 있는 자…
[인터뷰] 약속의 땅 신천지로 오게 된 사연 2011/08/02 08:49
10만이 넘는 성도 수만큼이나 신천지로 오게 된 사연들도 각양각색, 참 하나님을 만나고 싶었던 신앙인들의 진솔한 감동사연을 소개한다. ● 한 주 새벽기도로 완치된 이적, 그러나‘ 말씀’만은 자신 없는 …
[인터뷰] 매회 5천여 명 참석 ‘人山人海(인산인해)’ 2011/04/15 11:00
신천지 말씀대성회는 강의 때마다 1,000여 명이 참석, 매 집회 시 5,000여 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워 화제를 모으고 있다. 성경만을 전하는 순수한 말씀성회에 이 같은 반응을 보이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…
[인터뷰] “신천지 추수의 역사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없다 2011/04/15 10:55
놀랍게 성장하는 신천지 수료식에 참석한 당사자들의 생각은 어떤지 수료생들의 소감을 들어봤다. 2010년 12월, 1503명이라는 가장 많은 수료생을 배출한 베드로지파 수료식에서 소감문을 발표한 서○○ 집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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